개가시나무, 긴꼬리딱새, 팔색조 등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을 볼 수 있는 오찬이길과 문화 유산인 숯을 구던 장소(숯굽제)와 우마급수장 등이 있는 빌레길, 풍욕 및 산림욕 등을 즐길 수 있는 테우리길로 구성된 코스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