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찬이길에서는 난대림과 온대림이 공존하는 곶자왈의 생태학습을, 한수기길에서는 용암 및 화산 지형 관찰을 통해 지질학습을 할 수 있으며, 테우리길에서는 풍욕 및 삼림욕 등을 즐길 수 있게 구성된 코스이다.